[잡설]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자원(man, machine, material, money)의 경계는 어디

현재 다음 주부터 진행할 모바일 비즈니스에 대한 Reseach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러 연구 보고서를 검토하고 동향을 파악하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올해 해왔던 프로젝트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번뜩 듭니다.
결국은 기업이 사용하는 자원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효과성을 증대할것이냐? 라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얍. 쓰고 보니 당연한 이야기네요 !!)

fact
기술수명주기가 짧아지고 신기술 확보를 위한 기업의 Risk가 증대하므로 이를 하기 위해 Open idea 전략(외부기관과 협력관계 구축, 외부 기술을 활용하는 아웃소싱 전략)을 취하는 P&G, 3M, IBM과 같은 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미래 기업은 마케팅을 제외한 모든 기능을 Outsourcing할 것이라고 피터 드러커는 말했습니다.]


wording 

Crowdsourcing : 기업을 대상으로 했던 전통적 아웃소싱의 대상이 불특정 다수의 개인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아웃소싱으로 진화


상상의 나래!!! 

가끔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에 가서 식사를 할 때마다 

'만약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에서 고객이 개발한 레시피를 메뉴에 등재하여 1달 또는 특정 기간 동안 판매한 뒤 해당 메뉴의 매출액, 고객 선호도 등에 따라 정식 메뉴로 채택한 뒤 일정 기간(ex : 1년 또는 6개월) 동안 해당 메뉴를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을 레시피개발자(고객)와 해당 레스토랑이 분배하여 얻는 biz model이라면…. 성공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2008년에 식품회사 중장기 전략과 관련된 업무를 진행할 때 해당 기업의 상품(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UCC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올라온 UCC들의 조회수 또는 응답률이 높은 것을 채택하여 관련 식품의 개선, 전환 등에 활용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만약 제가 그 프로젝트를 했다면 이와 같은 idea를 보다 구체화하여 제안을 하려고 생각을 했었지요.

이런 배경은 디지털 기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세대들을 해당 식품회사의 Prosumer로 만들고 이로 인해 제품에 대한 로열티를 높이는 역할을 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한 적이 있었는데, 최근 TV에서 이와 비슷한 광고(UCC콘테스트)들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역시 사람의 생각은 비슷한가 봅니다. ^^

by 상열 | 2009/09/04 17:32 | small idea & insight | 트랙백 | 덧글(0)

[Green IT #4]Green IT 어떻게 도입해야 하는가?

 

 탄소 저감을 위해 IT 시스템 도입을 적극적으로 재검토하여 Smart Enterprise를구축하라

 

글로벌 회사가도입하고 검토한 바와 같이 Green IT 기술을 활용하여 Smartlogistics, 원격교육 시스템, 원격근무 시스템, 화상회의 시스템 등의 적용을 검토해야 한다

위에 소개한 선박부품 회사가 협력업체 품질 검사를 수행함에 있어 추가적인 탄소 저감을 검토한다면 Smart logistics를활용하여 협력업체 방문을 위한 최적 경로 산정 알고리즘을 도입할 수 있겠다. 납기 기준으로 순차적으로협력업체를 방문하여 품질 검사를 수행하던 방식을 전환하여 납기를 저해하지 않는 것을 전제로 최소 탄소배출이 가능한 방문 경로를 IT 시스템으로 산정하고 이를 적용하면 탄소 배출은 최소화 될 수 있다. 원격근무가 가능하도록 품질 검사 기준, 방법까지 변경하여 협력업체 사업장에 CCTV 또는 핸드폰/스마트폰의 카메라를 통해 원격 품질검사를 수행하면이동에 따른 탄소 배출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을 것이다. 그간의 집체 교육으로 이루어졌던 협력업체의품질 교육은 원격교육 시스템으로 전환하여 탄소 배출량을 저감할 수 있다. 이러한 시스템의 도입은 단순히탄소 저감만 달성하는 것이 아니라 품질 향상, 인력 생산성도 개선되는IT 본연의 기대효과도 달성된다.

 

 

결어

 

기업경쟁력강화 수단으로서 Green IT 기술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선행적으로 도입함으로써 미래 기업환경 변화에대비해야 한다.

2013년이 되면 현재 교토의정서에 따라 탄소배출에 대한 규제를 받고 있는 국가처럼 우리나라도 탄소배출에 대한규제를 받을 것이 확실시 된다. 그러면 현재 탄소배출량보다 상당히 적은 탄소배출량을 개별 기업은 배정받게될 것이며, 이를 줄이거나 탄소배출권리를 외부로부터 구입해야 할 것이다. 이는 결코 소규모의 자금으로 충당하기 어려워질 것이 자명하며, 기업의생존을 가름하는 중요한 Risk factor로써 작용할 것이다.

 Green IT IT 자체에 대한 탄소 저감 및 운용비용 절감 뿐만 아니라 IT를이용한 친환경 경영까지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다. Green of IT IT부서의 과제라고 한다면 Green by IT는 전사적 과제다. 전사 업무 프로세스를 대상으로 아이디어 초기 단계부터 다양한 부서간의 대안제시와 협의를 통해 IT로 창조해낼 수 있는 친환경 경영 방안을 고민해야 하며 탄소 저감을 위한Driver로써 보다 적극적으로 Green by IT를 검토, 적용하여 Smart Enterprise로 전환해야 하는 것이다.

 

 

Reference

1.    녹색성장의 핵심 축 그린 IT, DigiEco, 전종배, 손명준, 2008.10

2.    저탄소 녹색 성장을 위한 Green IT의 비전과전략, KT경제경영연구소, 2009.03

3.    그린 IT 국가 전략, 녹색성장위원회, 2009.05

4.    글로벌 IT 기업의 그린 IT 추진 현황 및 시사점, NIA, 박상현/한영미, 2008.12

5.    그린 IT 적용 분야 및 시장 동향, 김창환, 정보통신연구진흥원,2009.04

6.    CIOBiz+ 스페셜리포트 그린 IT 전략, 그린오션팀,2009.03~2009.08

by 상열 | 2009/08/26 13:52 | Consulting inform | 트랙백 | 덧글(0)

[Green IT #3]Green IT 어떻게 도입해야 하는가?

q  Cash flow, Cost처럼 Carbon 소요량, 배출량을 관리해라

 

금리, 환율, 원자재 가격동향 등 기업 경영자들이 관심 있게 알고 경영에 반영해야 할 각종 수치들을 보면 대부분이 희소가치를 가지고 있는 경영자원들이다. CO2는 현재 유럽에서 온실가스거래소를 통해 거래되고 있고 이를 통해 환경은 무한히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이 아니라 관리해야 하는 유한한 자원으로 전환되었다. 따라서 환경에 대한 IT 투자가 비용으로 인지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자원을 절감하기 위한 투자로 인지되어야 하는 것이다.
     일례로
미국 의회가 검토 중인 탄소세법으로 인해 미국과 중국간에 무역 갈등으로 비화되고 있기도 하고 미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비롯한 많은 국가가 탄소세법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따라서 기업에서 배출하고 있는 CO2가 어느 부문에서 소요되고 어떤 공정, 프로세스를 통해 많이 배출되고 있는지에 대한 관리를 투명하게 하여 탄소 저감 부문을 찾아내고 탄소 저감에 대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서 공공기관 및 기업들은 온실가스 관리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덧글]
    국내 공공기관은 2013년까지 온실가스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해야 합니다. 온실가스 관리시스템은 환경부를 중심으로 개발되었으며, 행안부, 국방부, 환경부 등 몇몇 기관은 구축되고 있으며, 개별 기업들도 온실가스 관리시스템을 도입한 사례가 나오고 있지요.  또한 제품별, 서비스별로 탄소배출량이 어느 정도인지 산출하여 인증하는 제도도 있습니다.

<그림 1. 탄소 공급망 관리>


<참고 표 1. 탄소라벨링 인증제도를 위한 온실가스배출량 계산>
  

by 상열 | 2009/08/21 14:39 | Consulting inform | 트랙백 | 덧글(0)

[Green IT #2]Green IT 어떻게 도입해야 하는가?

계속적으로 초안의 주요 내용을 올립니다. 

도입부에 이어 본문에 해당합니다. 본문 중 정부 정책, 글로벌 회사의 사례, 국내 회사의 사례는 많이 알려진 것이고 다른 곳에서 참조하시면 가능하리라 생각되어 핵심 내용만 기재합니다.
3회로 나누어 올리겠습니다.

[덧글]IT 전략 프로젝트를 수행하다 보면 가장 필요한 것이 IT 도입에 대한 의사결정 구조라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경영진들은 IT를 투자라는 생각보다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Green IT도 비용으로 인식될 것이며, 이러한 의사결정 구조를 변경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없는 형태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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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IT 어떻게 구현해야 하는가?
1. Green by IT를 통해 IT가치를 재정의하고 IT도입에 대한 의사결정 구조에 반영해라.
2. Cash flow, Cost처럼 Carbon 소요량, 배출량을 관리해라.
3. 탄소 저감을 위해 IT 시스템 도입을 적극적으로 재검토하여 Smart Enterprise를 구축하라


q  ‘Greenby IT’를 통해 IT가치를 재정의하고 IT 도입에대한 의사결정 구조에 반영해라.

 

창원에 있는 한선박부품 제조회사는 고객과 협력업체를 관리하기 위해 2000년대 초반 2가지 IT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유럽에있는 고객을 위하여 선박부품의 최종 품질결과를 Web Service로 동영상과 품질검사 데이터를 제공하여고객만족도를 제고하였으며, 효율적인 협력업체 관리를 위하여 모바일 품질검사시스템을 도입하여 생산성을개선하였다.

 

이 시기의IT 가치는 고객만족도와 업무 생산성이었으나, Green 관점에서의 탄소배출량은 반영되지못했다. 현재 시점에서 탄소배출량을 고려하여 보면 고객을 위한 WebService 시스템 도입은 고객이 품질검사를 위해 유럽에서 한국까지 먼 거리를 이동함에 따라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저감하는 효과를제공하고 있다. 모바일 품질 검사 시스템 도입을 통해 직원의 이동거리를 단축(회사 출근 협력사 방문 협력사 방문 회사 복귀 퇴근의경로를 협력사 출근 협력사 방문 퇴근으로 경로 단축)함으로써 탄소 배출량을 저감하는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같이 과거에고객만족과 생산성 향상, 원가 절감을 달성하기 위해 도입했던 IT는우리가 인지하지 못했었지만 IT를 통한 탄소 저감 효과를 달성해 오고 있었다. 따라서 Green 관점에서 현재 도입된 IT 시스템이 기업에 제공하고 있는 탄소 저감 효과를 산출하여 IT 가치를재정의해야 한다. 이를 통해 기업이 IT를 활용하는 관점을보다 전략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과거에 IT투자에 대한 효과가 불명확하여 도입되지 못했던 여러 시스템들이 탄소저감효과를 통해 기업에게 새로운 가치를 부여할 수 있다. 이를 위해 IT투자효과 분석 및 기대효과 산정 시 Carbon Reduction Factor를 반영하여 IT ROI를산정하라.

by 상열 | 2009/08/20 17:43 | Consulting inform | 트랙백 | 덧글(0)

[Green IT #1] Green IT란 무엇인가?

지난 프로젝트에서 Green 관련 프로젝트를 했었습니다. 그런 연유인지 회사에서 발행하는 금번 Newsletter에 Green 관련한 기사를 작성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역시 최근 추세는 Green인가 봅니다. Green 전략 및 경영, 일반적인 이야기는 다른 컨설턴트가 맡았고 저는 Green IT라는 주제를 맡게 되었습니다. 현재 기사를 작성하고 있는 중이지요. 그 초안을 몇 회에 걸쳐 블로그에 올리려 합니다. 

알고 계신 분도 있으실 것이고, 전혀 지식이 없으신 분도 있으실 것입니다. 어느 정도 Green에 대한 배경 지식이 있다는 전제를 가지고 기사를 쓴 것이므로 왜 2009년 현재 Green이 각광받기 시작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생략하고 넘어갑니다. ^^

Green IT를 어떻게 도입해야 할 지에 대한 저 개인적인 생각을 풀어갑니다. 


Green IT란 무엇인가? 


여러분, 오늘은 어떠한 이동 수단을 활용하여 출근하셨습니까? 자동차를 손수 운전하여 오셨습니까? 아니면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사무실에 도착하였습니까? 건강을 위해 도보와 자전거를 활용하셨습니까? 출근길에 도보 또는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셨다면 Green에 기여하신 것입니다. 수송효율이 높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신 덕분에 탄소 배출량이 저감되었습니다. 더불어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시면서 현금 대신 교통카드를 활용하셨다면, 바로 오늘 Green IT 기술을 사용하신 것입니다. 교통요금으로 현금을 지불하고 거스름돈을 받게 되는 시간 동안 지체되는 차량 정차로 인해 탄소가 추가 배출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교통카드를 활용하였다면 차량 정체 시간을 감소시켜 탄소배출 저감을 이끌어 내신 것입니다.

이 기사를 종이로 인쇄하여 보고 계십니까? 아님 모니터를 활용하여 보고 계십니까? 디지털로 보고 계신다면 종이생산량, 운송량만큼 탄소배출을 절감한 GreenIT 기술을 사용하신 것입니다.

이 것이 바로 Green by IT(IT 융합에 의한 녹색화)입니다. 실용정부에서는 Green by ITIT융합으로 에너지/자원의 효율적 이용을 극대화하여 저탄소 사회 전환을 촉진하고, 실시간 환경 감시 및 조기 재난 대응 체계를 마련하여 기후변화 대응력을 강화하는 것으로 정의합니다.

 

 

외근 또는 외출하실때 모니터 화면에 화면보호기를 실행하시는지요? 아님 모니터 화면을 끄고 나가시는지요? 화면을 끄고 나가시면 Green IT를 실천하신 것입니다. 화면보호기를 실행하셨다면 여러분들은 탄소를 추가 배출하신 것이 됩니다. 작년도 국내 IT 기기의 전력 소비량은 총 발전량의 약 5%를 차지하고있다고 조사기관이 발표하였습니다. 이를 이산화탄소(CO2)발생량으로 환산할 경우 약 800만 대의 승용차에서 뿜어내는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맞먹는수치입니다.

이렇게 IT 부문에 소요되는 탄소를 저감하는 것이 바로 Green of IT(IT 부문녹색화)입니다. 실용정부에서는 Green of  ITIT 제품및 서비스의 라이프사이클 전반을 녹색화하고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는 것으로 정의합니다.

 

그림 1 그린경제 사회 구현을 위한 그린 IT 개념


Wikipedia에는 ‘Green IT는 원래 Green Computing이라는 용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기존의 IT가 경제력(생산성) 활성화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면 Green Computing 3P 즉 인류(people), 지구(planet),그리고 수익(profit)에 그 목적을 두고 관련 기술을 적용하는 것입니다.’라고 정의합니다.


글로벌 리서치기관인 가트너에서는 Green IT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는 IT를 유지하며 IT를 활용함으로써IT 스스로 친환경 보존에 공헌케 한다 (Encompassing environmentallysustain-able IT and the use of IT to contribute to environment preservation.)” 또는 기업 운영 및 공급자 관리 과정에서 지속가능성을 위해 상품, 서비스자원의 라이프 사이클에 걸쳐 최적의 IT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Green IT는 환경을 저해하는 IT를 친환경적으로 바꾼다는 의미로 출발하였지만 최근에는 IT 기술을 통해 현재의 환경 오염을 방지하고 예방하자는 뜻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by 상열 | 2009/08/19 17:54 | Consulting inform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Green IT 관련 보고서 자료

최근 Trend 중 하나가 Green이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많은 기술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지난 프로젝트 주제가 Green이다 보니 Green 관련된 많은 자료를 검토하고, 읽어보고,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괜찮은 자료를 소개하겠습니다.

 

n  한국정보화진흥원 : 정보자료실 > 이슈/분석/보고 > 이슈리포트 > ‘스마트 2020: 정보화 시대의 저탄소 경제 실현’ (76번입니다.)

n  Green 관련 여러 논문 등에 가장 많이 인용되는 보고서 중에 하납니다. 국산 자료는 아닙니다. 외산 자료지요. 친절하게 해당 기관에서 번역본을 올려놓았습니다. 전 한참 바쁠 때 원문으로 읽느라 힘들었는데 우연히 발견하곤 좌절 T.T  

n  덤으로 75번의 글로벌 IT 기업의 그린 IT 추진 현황 및 시사점도 괜찮은 자료입니다.

 

n  삼성경제연구원 : CEO Information 2009.03.18, SOC 투자의 신조류, 스마트 SOC

n  http://www.itstv.net/upload_files/infocenter/20090318.pdf요기에 자료가 있네요

 

시대 조류에 뒷처지는 사람이 되지 않으시려면 Green IT 관련해서는 이 두 가지 자료만이라도 읽어보세요

 

덧붙임으로 시사 상식 하나.

4대강 살리기(? ‘죽이기라고 표현하시는 분도 있기에) Green IT가 적용됩니다. 그런데 워낙 방대한 사업이고 대상 범위가 넓어 우리나라의 많은 건설사들이 나눠서 건설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여기에 문제가 있지요. 건설사별로 독자 시스템을 할 것 같군요. 정부에서 방향이나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지 않았기에.. ^^

 

군말 대강 살리기에 가장 많이 투입될 재료 중 하나인 시멘트가 발전, 철강 다음으로 이산화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것은 아시나요? 아이러니하지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고탄소 배출 재료를 씁니다. 어째든 시멘트의 수요가 폭증할 것이니 시멘트 회사 주식을 사보심이…. 제가 과거에 시멘트 회사 컨설팅을 했었는데 수요 감소로 경영진들이 고민이 많았답니다.

by 상열 | 2009/08/12 18:03 | Consultants' boo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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