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보통 3개월 4개월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었는데 몇 년만의 6개월 기간의 긴 프로젝트를 금번 12월에 끝냈습니다.

1215일에 계약기간이 끝나고 22일에 임원 분들 모시고 최종보고회를 한 뒤 최종 산출물을 이번 주에 전달함으로써 프로젝트를 마감시켰습니다. 6개월간의 프로젝트를 하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를 중단한 것이 지나고 나니 제일 아쉽습니다. 9월 중순부터 다른 곳에 신경 쓸 겨를이 없을 정도로 바쁘다 보니 글 쓰는 것을 차일피일 미루게 된 것이지요. 그것이 올해 끝나는 날까지 계속 될 꺼라고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하고 싶었던 말도 많았고, 차마 이야기 하지 못할 이슈도 있었습니다. 그런 의도로 만든 블로그였는데 ^^

앞으로는 좀더 노력해보려 합니다. 매년 시작할 때 목표를 세우곤 하는데 2009년에는 하나 더 추가가 되겠네요. 블로그를 끊임없이 유지하는 것 말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09년에는 목표로 설정한 것을 달성하여 성과가 있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by 상열 | 2008/12/31 07:34 | Me?? !!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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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at 2009/01/01 09:59

제목 : Goobye 2008, Good Morning 2009
올 한해 부족한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늘 게을러서 바쁘게 살려고 노력하지만, 아무래도 천성이 좀 느린 탓에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블로그도 점점 더 느리게 포스팅이 되는 것 같습니다. ^^ 내년에는 컨설팅이라는 일에 대해 그리고 제 자신에 대해 좀 더 “자아성찰” 한 모습을 보여드리기를 희망하면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08년이지만 잘 마무리 하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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