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1일
나는 사기(?)를 책임지고 있는가?
“나는 단순히 병사들의 식사를 책임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나는 그들의 사기를 책임지고 있다”
- 플로이드 리 (퇴역 군인(요리사) 페가서스(이라크 바그다드) 군사식당 책임자)
병사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것은 플로이드의 직업이지만 사기를 진척시키는 것은 그의 사명이다.
* 초월 : 자신에게 내재된 잠재성을 깨닫도록 다른 이들을 돕는다 <매슬로 피라미드 이론>
Stick 내용 일부 발췌
나는 사기를 책임지고 있는가? 아님 사기를 치고 있는건 아닌가? 라는 자문을 해보게 만드는 문구였습니다.
고객이 각성하게 하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그를 통해 고객의 Value를 높일 수 있도록 일을 해왔으나... ^^
# by | 2009/01/21 10:39 | small idea & insight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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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고객이 사기 당하기를 원한다면 사기를 않치는 것은 고객을 무시하는 처사다라는게 제 생각이기도 하거든요.ㅋㅋ
하옇튼 저도 한번씩 아주 심각하게 고민하는 주제 중 하나라서 동감이 느껴집니다.
여하간 점점 나이 먹을수록 사기치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점점 심각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