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기(?)를 책임지고 있는가?

나는 단순히 병사들의 식사를 책임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나는 그들의 사기를 책임지고 있다

 - 플로이드 리 (퇴역 군인(요리사) 페가서스(이라크 바그다드) 군사식당 책임자)

 

병사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것은 플로이드의 직업이지만 사기를 진척시키는 것은 그의 사명이다.

* 초월 : 자신에게 내재된 잠재성을 깨닫도록 다른 이들을 돕는다 <매슬로 피라미드 이론>


Stick 내용 일부 발췌 

나는 사기를 책임지고 있는가? 아님 사기를 치고 있는건 아닌가? 라는 자문을 해보게 만드는 문구였습니다.
고객이 각성하게 하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그를 통해 고객의 Value를 높일 수 있도록 일을 해왔으나... ^^

by 상열 | 2009/01/21 10:39 | small idea & insight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syoulee.egloos.com/tb/127396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구월산 at 2009/01/24 23:11
안녕하세요?

그런데 고객이 사기 당하기를 원한다면 사기를 않치는 것은 고객을 무시하는 처사다라는게 제 생각이기도 하거든요.ㅋㅋ
하옇튼 저도 한번씩 아주 심각하게 고민하는 주제 중 하나라서 동감이 느껴집니다.
Commented by 상열 at 2009/01/28 13:20
사기당하기를 원한다면.... 진심은 아니시겠지요? ^^ 그만큼 고객이 고집을 핀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집니다. 아님 뭔가 더 심오한 뜻이 ?
여하간 점점 나이 먹을수록 사기치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점점 심각해집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