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 쫒아가기 > 가랑이 찢어질라

현재 국내 모대기업 그룹 전체 경쟁력 강화 프로젝트에 들어와 있습니다.

 

매번 Project Manager하다 오랜만에 팀원으로 합류하였습니다. 워낙 관계사가 많고 이해관계자도 많아 능력 있는 사람들이 PM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PM할 때 안 보였던 것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제가 직접 Approach라던가 analysis Framework 그리고 R&R 등을 고민하지 않아도 되니 맘도 편합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맘은 안타깝기도 하고 PM들이 불쌍해 보이기도 합니다.

 

오늘 하루 종일 Workshop을 하면서 현업, TFT, Consultants 등을 보니 아래와 같은 것이 느껴집니다. 담에 시간되면 상세히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그냥 맛만….

§   나는 현업

§   뛰는 TFT 부서

§   기는 Consultants

§   우는 Consulting PM

§   무개념 Client PMO!!!

 

by 상열 | 2009/02/16 19:02 | Do consulting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syoulee.egloos.com/tb/130739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5throck at 2009/02/17 11:55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김용주 at 2009/02/17 22:22
아래의 다섯 문장이 조금은 와 닿는데요 ㅎㅎ
Commented by 영회 at 2009/04/13 14:02
IT 컨설팅하는 사람인데, 아래 다섯 문장 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경영 컨설팅 분야도 비슷하군요. ㅡㅡ;
Commented by 문무홍 at 2009/09/23 10:32
^^ 나는 현업!!! 공감합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