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IT #3]Green IT 어떻게 도입해야 하는가?

q  Cash flow, Cost처럼 Carbon 소요량, 배출량을 관리해라

 

금리, 환율, 원자재 가격동향 등 기업 경영자들이 관심 있게 알고 경영에 반영해야 할 각종 수치들을 보면 대부분이 희소가치를 가지고 있는 경영자원들이다. CO2는 현재 유럽에서 온실가스거래소를 통해 거래되고 있고 이를 통해 환경은 무한히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이 아니라 관리해야 하는 유한한 자원으로 전환되었다. 따라서 환경에 대한 IT 투자가 비용으로 인지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자원을 절감하기 위한 투자로 인지되어야 하는 것이다.
     일례로
미국 의회가 검토 중인 탄소세법으로 인해 미국과 중국간에 무역 갈등으로 비화되고 있기도 하고 미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비롯한 많은 국가가 탄소세법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따라서 기업에서 배출하고 있는 CO2가 어느 부문에서 소요되고 어떤 공정, 프로세스를 통해 많이 배출되고 있는지에 대한 관리를 투명하게 하여 탄소 저감 부문을 찾아내고 탄소 저감에 대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서 공공기관 및 기업들은 온실가스 관리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덧글]
    국내 공공기관은 2013년까지 온실가스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해야 합니다. 온실가스 관리시스템은 환경부를 중심으로 개발되었으며, 행안부, 국방부, 환경부 등 몇몇 기관은 구축되고 있으며, 개별 기업들도 온실가스 관리시스템을 도입한 사례가 나오고 있지요.  또한 제품별, 서비스별로 탄소배출량이 어느 정도인지 산출하여 인증하는 제도도 있습니다.

<그림 1. 탄소 공급망 관리>


<참고 표 1. 탄소라벨링 인증제도를 위한 온실가스배출량 계산>
  

by 상열 | 2009/08/21 14:39 | Consulting inform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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